liebeliebe cafe

Ich liebe mich wie ich bin und Sie a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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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모습 그대로의 저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 또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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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에서 약 400m 내륙에 위치한 대지는 18m x 100m로 좁고 긴 형태입니다.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며 주차장, 상업시설, 단독주택을 계획했습니다. 긴 대지에 수직 위상의 변위에 따른 건축이 주는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Located 400m from the coast, the site is long and narrow by 18mX100m. A new house and cafe were planned over the site. We expressed the beauty of architecture by the changes of the vertical phase.

건축이 만드는 새로운 장소성, 배경으로 존재하는 건축
New placeness that architecture creates, architecture as a background

장소성의 고민으로 건축을 시작합니다.
We start the design by the thought of placeness.

장소성이란 이곳에 가야하는 이유를 부여하는 단어입니다. 사업지는 18m x 100m 의 좁고 긴 형상입니다. 절경이 있는 장소는 아니지만 주변의 숲과 바다의 수평선이 있습니다. 도시 일상에서 벗어나 아늑한 이곳만의 풍경을 연출합니다. 공간의 연출에 따른 다원의 장소를 계획했습니다. 지상 1층과 지상 2층의 구성으로 바다와 하늘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공간의 변위를 만들었습니다.
공간을 연결하는 중요한 요소는 수공간의 흐름입니다. 수공간과 동선의 연속성은 주변과 새로운 풍경을 선사하고, 우연의 경험을 연출합니다. 동선의 흐름은 고저 차를 활용해 공간의 깊이를 체험합니다.
Placeness is the reason why we go to the place. The site is long and narrow by 18m x 100m. The view may not be superb but the site holds the scenery of the forest and the ocean. We portray the unique scenery as place for an escape from the daily urban life.  By designing as a two-story facility, we created a variety of space displacement to enjoy the sky and ocean. The main element for space connection is the flow of water space. The continuity of water space and path brings new scenery and portrays the experience of coincidence. The flow of path utilizes the vertical difference, creating the depth of space.

배경으로 존재하는 건축을 만들기 위해 최소의 공간구조를 만드는 기법을 선사합니다. 벽과 판이라는 구조요소를 활용 외부지향의 건물을 계획합니다. 주변풍경을 내부로 만들기 위해 구현하는 최소의 구조는 건축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We present a technique for creating minimal spatial structure to create a architecture that exists as a background. We used the structural elements of walls and plates to plan exterior-oriented buildings. The minimal structure that we implement to bring the surrounding landscape inside is a process of creating architectural beauty.

#리베리베카페 #울산카페 #liebeliebe #cafe #plsarchitects

65번지 카페 공사중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65번지

 

숲, 바다, 구름, 하늘
Forest, Sea, Cloud, Sky

풍경을 담는 땅의 건축을 구성했습니다.
대지로부터의 건축, 조경을 지향하는 구성은 지표를 최대한 구성하기 위해 좁고 긴 대지를 수평 분절합니다. 지하1층과 지상1층 단층의 건물은 60m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통영 산양일주로의 경관을 보호하기 위한 배치는 자연스러운 수평의 구조물을 만들어냈습니다.
We designed the architecture holding the scenery. Architecture based on the site form and landscape-oriented composition divides long and narrow site horizontally. The ground floor building and basement floor is connected with 60m path.  Arrangement to protect the view of Tongyeong Sanyangilju road created natural horizontal structure.  

수평의 구조물을 아름답게 구성하는 두 가지를 생각합니다.
We came up with two ideas to artistically design the horizontal structure.

시각의 움직임
The Movement of Vision

시각의 움직임이 통영카페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시각이 만들어내는 우아함, 우아함의 연출은 건축 공간에 있습니다. 적절한 열림과 닫힘, 빛과 그림자, 숲의 모습, 구름과 바다, 푸른색 건축가가 연출하는 다양한 장치를 통해 사용자에게 이곳만의 감흥을 전달합니다.
The Movement of Vision is the main principle of Tongyeong Cafe. The beauty of the vision and portray of elegance lies in the space. Through openings and closer, the shape of the forest, the cloud and the sea, and various elements, the cafe delivers a unique pleasure to the user. 

균형
The Balance
외부는 내부를 아름답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내부와 외부의 균형, 비례의 아름다움은 우리가 제안하는 통영 즐기기입니다.
Outside aspects are important element to make the inside appealing.
The balance of inside & outside and the beauty of proportion is what we propose for enjoying Tongyeong.

#통영카페 #카페 #plsarchitects #통영 #공사중 #underconstruction

오봉살롱+호우시절 평입단면도

대지위치: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508-9번지
용도: 근린생활시설, 다가구주택 대지면적: 220.2㎡
건축면적: 108.94㎡
연면적: 368.78㎡
건폐율: 49.52%
용적률: 109/94%
지하1층, 지상 3층
철근콘크리트 구조
마감: 노출 콘크리트, THK24mm 로이유리, 플라스틱 창호, 알루미늄 창호

건축가: PLS Architects(박강희, 이연정, 신혁휴)
디자인팀: 엄지영
건축인허가: 복정점
구조설계: 모아구조기술사사무소
기계전기설계: 광명토탈엔지니어링
조경: 블루하이텍(조국희)
사진: 노경
시공사: 엔원종합건설(위성수, 권기원)
인테리어시공: 엔원종합건설(김성훈)
전기공사: 정운전설
설비공사: 삼호설비
금속공사: 국일금속
조적공사: 엔원종합건설(공성원)
가구공사: 홍화씽크
조명: 썬조명
창호: 영림화학주식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