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동 복합시설

안락동 복합시설, 부산, 2018 by PLS Architects
가구회사 사옥 및 주거시설

장소

남쪽으로 도시철도가 위치한 대지는 조망 및 소음의 상황이 나쁜 곳이다.

구조해석

가구가 가진 구조미를 건축으로 풀어내는 작업이다. 모듈과 수평을 강조하는 구조를 통해 물량을 줄이며, 층별 다른 프로그램을 수용한다.

내부의 공간

수직의 공간에서 중정을 만들어 내부가 중심이 되는 공간을 제안한다. 아이와 함께 자라날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

대지면적: 244.35㎡
건축면적: 135.60㎡
연면적: 661.99㎡
건폐율: 55.49%
용적률: 205.12%
건축규모: 지하1층, 지상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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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ude cafe & gallery

innude cafe & gallery, 통영, 2017 by PLS Architects

건축면적: 189.69㎡
연면적: 459.81㎡
좁고 긴 땅에 수평의 선을 구상하다. 물의 움직임에 따라 동선을 연결하고 경관을 바라보는 다양한 각도를 만들었다. 건축은 배경으로 존재하는 공간을 제안하며 3.8m의 천장고와 물의 판을 활용한 난간은 주변 건축과 차별된 요소이다.
통영의 섬을 공간의 동기로 구성해서,  대지의 흐름을 따라가는 4개의 볼륨을 제안한다.
조명(빛)을 활용한 색의 활용과 에메랄드 빛 수공간을 연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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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리 상업시설

남양리 상업시설, 청도, 2017 by PLS Architects

원경과 차경의 향연

건강즙연구소를 위한 구성을 중첩의 공간으로 제안하다. 각 프로그램의 연결고리는 외부공간이다.  판매시설, 휴게음식점, 소매점의 구성요소를 만들며 마을 개념으로 배치했다.

건축물 사이공간에 주목하며 수공간을 연계한 동선을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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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동 상가건물

보수동 상가건물, 부산, 2016 by PLS Architects

3,200만원의 저예산 작업이다.
시공비를 줄이기 위해 주변에서 사용가능한 재활용 재료를 사용했으며, 6개월의 시공기간을 감내한 시공사와 건축주분에게 감사한다.

상업지역의 대지는 30cm 도로를 접하고 있어 도로공제 후 10평의 규모가 됐다. 맞벽건축과 증축을 고려한 후정, 건물과 건물 사이의 녹지(틈)와 복층을 활용한 공간의 변화가 설계의 주안점이다.

예산의 한계로 일반 알루미늄 창호 사용 및 기타 시공상세는 많이 변경했지만 이용자가 사랑하는 장소로 거듭나길 바란다.

대지면적: 34㎡
연면적: 43㎡
지상 2층
실시설계: 구대서
시공사: 오창훈, 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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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국수 & 302 place

김세영국수 & 302 place, 부산, 2016 by PLS Architects

용적률: 199.75%(법정 200%)

건축주의 이야기를 건축으로 담은 고밀도 작업이다.

옥정현 국수는 주택을 상가로 사용했고, 건축주는 일과 주거의 경계를 넘나드는 삶을 살았다. 정직한 맛으로 주변에서 인정받아 자리를 잡아가는 중 노후된 건물의 수리가 필요해 작업이 시작됐다.

형태는 수직적 밀도의 접근이다. 내부 공간을 분리해 본질적인 주거의 모습을 제안하고, 바다를 느끼며 향을 즐길 수 있는 외부공간을 계획한다.

수직 밀도
김세영집은 주거의 다양한 밀도를 담았다. 천장높이 2.4m-2.1m 를 넘나드는 내부공간은 정북일조에 대한 결과다. 상가, 주거, 임대주택의 연속 용도를 담기 위해 선택한 낮은 층고는 내외부 디자인의 결정적 요소이다. 전면 개구부는 외부 공간을 담는 수평틀로 활용하며 다양한 공간을 연출한다.


내단열을 고집하는 이유는 기능, 구조, 미의 요소에서 비례를 우선으로 작업함에 있다. 결로방지를 위해 구조체와 함께 시공하는 단열재와 치장 쌓기 조적벽은 단순하고 건강한 구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

빛과 그림자
어두운 곳이 없는 공간을 계획한다. 자연광으로 모든것을 해결할 수 없지만 시간의 흐름을 인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즐길 수 있게 계획한다. 공간의 변위에 따른 아름다움을 만드는 것은 빛과 그림자이다.

 

시공: 도담종합건설
가구: BSKwoodworks
실시설계: 구대서, 김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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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오봉

About Obong, 양산, 2017 by PLS Architects

지하 상가, 지상 주택의 다가구주택 구성이다. 공동주택 양식을 따르며, 지하층 구조에 따른 상부 형태를 구현한다. 합벽구조를 버리고 사이공간에 마당을 넣어 이웃의 교류에 대한 건축적 접근을 제안한다. 지하층 구조, 모듈 설계에 따른 제한적 구조에서 공업화주택을 재해석한다.

공동육아, 사랑방, 이웃사촌, 도시화에 따른 잃어버린 가치에 대한 건축적 발견을 시도했다. 교육이라는 공통성에 따른 새로운 가족의 접근, 같은 조건에 대한 작은 건축적 변화, 비례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주목했다. 경사지 대지를 활용한 공간구조에서 이웃사촌이라는 삶의 흔적을 담기를 기원한다.

설계: 신혁휴, 이연정(PLS Architects), 복정점(허가도서작업)
대지면적: 220.2㎡
건축면적: 108.94㎡
연면적: 368.78㎡
지하 1층, 지상 3층
시공: 엔원종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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